지방세 상습ㆍ고액 체납자 1만941명…전두환 2년 연속 포함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1만941명에, 전체 체납액은 5천18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년 이상, 1천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신규 체납자 명단을 시·도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습니다.
최고 체납자는 오문철 보해저축은행 전 대표로 104억원을 체납했습니다.
조동만 전 한솔그룹 회장은 83억9천300만원을 체납했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8억7천900만원을 내지 않아 2년 연속 명단에 올랐습니다.
법인 중에는 효성도시개발과 지에스건설이 각각 192억원과 167억원의 지방세가 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1만941명에, 전체 체납액은 5천18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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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체납자는 오문철 보해저축은행 전 대표로 104억원을 체납했습니다.
조동만 전 한솔그룹 회장은 83억9천300만원을 체납했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8억7천900만원을 내지 않아 2년 연속 명단에 올랐습니다.
법인 중에는 효성도시개발과 지에스건설이 각각 192억원과 167억원의 지방세가 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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