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에 첫 '행복주택' 394가구 공급

서울 강남 3구 재건축 단지에서 처음으로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인 행복주택이 공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올해 첫 물량인 1만4천189가구의 입주자 모집 공고를 한다고 밝혔는데 이중 394가구는 삼성 상아3차, 반포 우성2차 등 강남 재건축 단지에서 공급됩니다.

서울 강남에 공급되는 행복주택의 보증금은 1억4천만~1억7천만원, 월세는 47만~60만원선에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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