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뽑기 기계에 갇힌 강아지…견주 "못난 주인 만나 미안"

인형뽑기 기계에 강아지를 넣고 사진을 찍은 주인이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견주 A씨는 취재진에 "강아지가 너무 예쁘고 인형 같아서 몇 초 동안 기계에 넣고 사진을 찍었다"며 "강아지를 키울 자격이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반성하는 마음으로 평생 열심히 돌보겠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 남자친구가 휴대전화를 훔쳐 문제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유포했다며 전 남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A씨가 지난해 촬영한 인형뽑기 기계 속 강아지 사진은 최근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며 누리꾼의 공분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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