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여아 입 막아 숨 못 쉬게 한 위탁모 구속영장 신청
서울 강서경찰서는 생후 6개월 된 아이의 입을 막아 숨을 못 쉬게 하는 등 아동학대 혐의로 38살 위탁모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15개월 여아 문 모 양이 혼수상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김 씨를 조사하던 중 휴대전화에서 6개월 A양의 입을 손으로 막은 장면과 얼굴을 목욕물에 담가 숨을 못 쉬게 한 사진을 발견해 그제(5일) 김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기간 김 씨가 돌봤던 다른 아동들에 대해서도 학대가 더 있었는지 조사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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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비슷한 기간 김 씨가 돌봤던 다른 아동들에 대해서도 학대가 더 있었는지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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