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흥국생명, KGC인삼공사 완파…1위로 3라운드 통과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1위를 탈환하고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흥국생명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톰시아가 16점, 이재영이 15점을 올린 데 힘입어 KGC인삼공사를 3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승점 3점 추가로 총 31점이 된 흥국생명은 IBK기업은행에 2점차 앞서며 1위로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남자부 삼성화재는 타이스가 20점, 박철우가 13점을 올리는 등 쌍포가 고르게 활약해 OK저축은행을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삼성화재는 OK저축은행과의 1, 2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두 번 모두 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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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삼성화재는 타이스가 20점, 박철우가 13점을 올리는 등 쌍포가 고르게 활약해 OK저축은행을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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