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영화관 천장서 흡음재 추락…6명 부상
오늘(6일) 오후 1시 25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CGV 판교점에서 영화 상영 중 천장의 흡음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람객 6명이 머리에 타박상 등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떨어진 흡음재는 약 13㎡ 크기로, 5m 높이 천장에서 갑자기 낙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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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흡음재는 약 13㎡ 크기로, 5m 높이 천장에서 갑자기 낙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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