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3분기 식량사정 더욱 악화…고위기국에 포함"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가 북한의 3분기 식량사정이 더욱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FAO는 지속된 가뭄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이 북한의 식량안보를 위협하고 있다며 북한을 '고위기' 9개 나라 중 하나로 분류했습니다.
앞서 FAO는 지난 5월 북한의 올해 식량 사정이 최근 10년 사이 최악이고, 전체 인구의 40%가 식량부족 상태란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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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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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FAO는 지난 5월 북한의 올해 식량 사정이 최근 10년 사이 최악이고, 전체 인구의 40%가 식량부족 상태란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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