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장맛비…폭우시 피해예방 요령은?
[앵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침수나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폭우 피해를 줄일 수 있을지 백길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국지적 집중호우가 내리면 일단 침수피해는 물론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등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례적인 폭우가 내릴 경우 그 피해는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호우특보 시 피해를 줄이려면 먼저 외출을 자제하고 TV와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주시해야 합니다.
실내에서는 문과 창문을 꼭 닫고 비가 들어오지 않도록 대비하는 게 좋습니다.
지붕이나 간판, 자전거 등은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잘 묶어두고, 하천이나 해변,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즉시 이동하는 편이 낫습니다.
계곡과 하천 등지에 있을 때 대피 권고 시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점검해야 합니다.
또 해안가처럼 물에 휩쓸릴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농촌에서는 폭우가 쏟아질 때 논둑이나 물꼬 점검을 위해 나가는 행위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공사장이나 전신주 인근 등 다칠 우려가 있거나 조금이라도 침수된 지하차도와 도로, 교량은 절대로 지나가지 않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집중호우가 그칠 때까지 차량운행도 자제하는 게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폭우나 강풍으로 파손된 전기시설을 발견하면 직접 처리하기보다 119나 관공서에 연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합뉴스TV 백길현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침수나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폭우 피해를 줄일 수 있을지 백길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국지적 집중호우가 내리면 일단 침수피해는 물론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등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례적인 폭우가 내릴 경우 그 피해는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호우특보 시 피해를 줄이려면 먼저 외출을 자제하고 TV와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주시해야 합니다.
실내에서는 문과 창문을 꼭 닫고 비가 들어오지 않도록 대비하는 게 좋습니다.
지붕이나 간판, 자전거 등은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잘 묶어두고, 하천이나 해변,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즉시 이동하는 편이 낫습니다.
계곡과 하천 등지에 있을 때 대피 권고 시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점검해야 합니다.
또 해안가처럼 물에 휩쓸릴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농촌에서는 폭우가 쏟아질 때 논둑이나 물꼬 점검을 위해 나가는 행위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공사장이나 전신주 인근 등 다칠 우려가 있거나 조금이라도 침수된 지하차도와 도로, 교량은 절대로 지나가지 않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집중호우가 그칠 때까지 차량운행도 자제하는 게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폭우나 강풍으로 파손된 전기시설을 발견하면 직접 처리하기보다 119나 관공서에 연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합뉴스TV 백길현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