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몸 상태가 더 나빠져"…LG 베테랑 류제국, 은퇴 결정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LG 트윈스 류제국이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LG는 "류제국이 어제(22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G는 지난해 허리 수술을 받은 류제국이 올 시즌 재기를 노렸지만 최근 몸 상태가 더 나빠져 은퇴를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이저리그를 거쳐 2013년 LG 유니폼을 입은 류제국은 KBO리그 통산 46승 37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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