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벌새', 아테네영화제서 최우수 각본상

독립영화로는 이례적으로 1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벌새'가 제25회 아테네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배급사 엣나인필름은 '벌새'가 현지시간으로 29일 아테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라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다



이로써 '벌새'는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상 26개를 받았습니다.



김보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 '벌새'는 1994년을 배경으로 중학생 은희의 일상을 세밀하게 그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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