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한·메콩 정상회의…미래협력 방안 머리 맞대

한국과 메콩강 유역 국가의 협력 강화를 위한 한·메콩 정상회의가 오늘(27일)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한-메콩 정상회의는 아세안 10개국 가운데 캄보디아와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메콩강 유역 5개국 정상들과 한국이 별도로 갖는 회의입니다.

정부는 한강의 기적이 메콩강의 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이를 담은 '한강-메콩강 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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