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주연 '남산의 부장들' 내년 1월 개봉
이병헌·이성민이 주연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내년 1월 개봉합니다.
이 작품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로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 그해 10월 26일 대통령을 암살하기 전 40일간 이야기를 담은 정치 드라마입니다.
김충식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이병헌이 대통령 최측근인 중앙정보부장을, 이성민이 18년간 독재 정치를 이어온 대통령을 맡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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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이병헌이 대통령 최측근인 중앙정보부장을, 이성민이 18년간 독재 정치를 이어온 대통령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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