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언론보도 유감…긍정 바이러스로 힘 모아야"

청와대가 코로나19와 관련한 일부 언론보도에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청와대 윤재관 부대변인은 오늘(2일) 브리핑에서 우한교민에게 제공된 문재인 대통령의 도시락 사진이 중국 유학생들에게 제공된 것이란 설명과 함께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면서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밝혔습니다.

윤 부대변인은 "지금은 긍정의 바이러스를 통해서 비상한 상황을 헤쳐나갈 힘을 모아야 한다"며 언론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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