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선거와 거리두고 코로나19 대응 매진"
청와대가 오늘(26일) 시작된 총선 등록과 관련해 선거와 확실하게 거리를 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가 코로나19 대응에 매진할 것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정무수석실에 선거와 관련해 일말의 오해도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 같은 지시는 정무수석실에 일상적인 정당간 소통 업무도 하지 말고 민생업무만 챙기라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문 대통령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40조원 규모의 긴급구호자금 제안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면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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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 대통령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40조원 규모의 긴급구호자금 제안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면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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