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3사 "소상공인 임대매장 재난지원금 사용"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내 소상공인 임대매장에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가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선 사용이 제한되지만, 대형마트에 입점한 소상공인 운영 매장에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을 쓸 수 있는 대형마트 소상공인 매장은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임대 매장 800곳, 롯데마트 790여곳, 홈플러스 1,100여곳 등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