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에 금값 역대 최고…g당 7만원 육박

대표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 가격이 한국거래소 금 시장에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13일) 거래소 금 시장에서 금 현물 1g당 가격은 지난 10일보다 0.27% 오른 6만9,90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18일 기록한 6만9,840원을 넘는, 2014년 3월 금 시장 개설 뒤 최고가입니다.

금값 상승은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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