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휴가 의혹'…추미애 아들·보좌관 소환조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 모 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동부지검이 어제(13일) 서 씨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앞서 12일에는 추 장관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이 보좌관은 당시 서 씨가 복무하던 부대에 전화를 걸어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17년 무릎 수술을 이유로 23일 간 병가와 개인휴가를 사용했고, 그 과정에서 구두 승인 등의 특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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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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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씨는 지난 2017년 무릎 수술을 이유로 23일 간 병가와 개인휴가를 사용했고, 그 과정에서 구두 승인 등의 특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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