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전셋집 얻은 노영민 실장…靑 "옛집 짐 보관"
청와대 고위급 참모 다주택 논란과 관련해 서울 강남과 충북 청주 아파트를 모두 처분한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최근 청주에 전세 아파트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2022년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에 도전할 가능성이 큰 노 실장의 거취 논란이 제기됐으나, 청와대는 정치적 해석에 선을 그었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기자들에게 오랫동안 살았던 청주 아파트에 있던 많은 짐을 컨테이너로 옮겼는데, 계속 방치할 수 없어서 전세 계약을 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과잉 해석을 하면 오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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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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