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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찰기, 중국 영해 88여km까지 접근

세계

연합뉴스TV 미국 정찰기, 중국 영해 88여km까지 접근
  • 송고시간 2020-09-27 17:37:12
미국 정찰기, 중국 영해 88여km까지 접근

중국 군용기들이 최근 대만 방공식별구역을 넘나들면서 양안 간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군 정찰기가 중국 영해 기선에서 88km 떨어진 해역까지 접근하는 등 정찰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만 언론은 베이징대 싱크탱크를 인용해 어제(26일) 오전 9시쯤 미 해군 정찰기가 중국 남부 광둥성과 푸젠성 연안을 따라 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정찰기는 특히 푸젠성과 가까운 광둥성 인근 지역을 비행할 때에는 중국 영해기선에서 약 88km 떨어진 해역까지 접근한 뒤 남중국해로 날아갔다고 대만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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