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오늘 日스가총리와 첫 다자 정상외교 동석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4일) 아세안+3 정상회의에 이어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18개국이 참여하는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잇달아 참석합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 노력을 소개하고 각국 정상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취임한 이후로 문 대통령과 동반 참석하는 첫 공식 석상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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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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