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숙취 운전' 배우 박시연 검찰 송치

서울 송파경찰서가 주말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연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송파구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승용차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박씨의 혈줄알코올농도는 0.097%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박씨는 SNS에서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후회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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