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기모란 靑방역기획관 임명철회 촉구

국민의힘은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의 청와대 방역기획관 발탁이 코드인사라며 임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배준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기 기획관이 중국인 입국 금지를 반대하고 백신을 조속히 접종할 필요가 없다고 발언한 적이 있다며 이번 인사는 정권을 대변해온 인물을 방역의 핵심에 세우는 '코드·보은인사'라고 비난했습니다.

황규환 상근부대변인은 기 기획관 남편이 작년 총선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했다며 기 기획관 발탁은 보은 인사에 불과하다고 깎아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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