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청년 TF' 출범…부동산·가상화폐 등 논의할 듯
청와대가 최근 청년과 관련한 문제를 전담하는 '청년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7 재·보궐선거에서 20∼30대의 민심 이반이 확인된 만큼 청년들과의 소통을 늘리고 정책을 종합적으로 다듬어보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팀장은 이철희 정무수석, 간사는 김광진 청년비서관이 맡기로 했으며 청년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부동산 문제나 가상화폐 문제를 우선 들여다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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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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