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물가 2.3% 상승…3년 8개월 만에 최대
소비자물가가 3년 8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 지수는 107.39로, 지난해 4월 대비 2.3% 상승해 2017년 8월의 2.5%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특히, 파가 270%, 사과가 51% 뛰는 등 농산물이 17.9% 급등했습니다.
또, 석유제품도 13.4% 뛰었고, 개인 서비스가 2.2% 상승해 전체 서비스 물가는 1.3% 올랐습니다.
집세는 1.2% 올랐는데 그중에서도 월세가 0.7% 올라 6년 6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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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가 270%, 사과가 51% 뛰는 등 농산물이 17.9% 급등했습니다.
또, 석유제품도 13.4% 뛰었고, 개인 서비스가 2.2% 상승해 전체 서비스 물가는 1.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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