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농축산물값 안정화…물가 안정적 관리할 것"
정부가 농축산물 가격에 대해 "아직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점차 안정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물가관계 차관회의를 주재하며 "계란 수입 확대와 양파·대파 등 주요 채소류의 수확기 영향으로 농축산물 물가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커지고 있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서는 "한국은행 등에서 올해 물가 상승률이 2%를 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원자재 가격변동 대응, 공공요금 관리 등을 통해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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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지고 있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서는 "한국은행 등에서 올해 물가 상승률이 2%를 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원자재 가격변동 대응, 공공요금 관리 등을 통해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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