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소득 하위 80%에 지급…추경 규모 33조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대응을 위해 33조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별도의 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분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견이 있었던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는 소득 하위 80%로 합의됐습니다.
또 고소득층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신용카드 캐시백에는 1조 원 이상이, 또 백신·방역 보강에 4조~5조 원, 고용·민생안정 지원에는 2조~3조 원을 각각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출증액 기준 역대 최대규모의 추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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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견이 있었던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는 소득 하위 80%로 합의됐습니다.
또 고소득층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신용카드 캐시백에는 1조 원 이상이, 또 백신·방역 보강에 4조~5조 원, 고용·민생안정 지원에는 2조~3조 원을 각각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출증액 기준 역대 최대규모의 추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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