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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동반사퇴, 문대통령 뜻"…靑 "언급할 가치 없다"

정치

연합뉴스TV 尹 "동반사퇴, 문대통령 뜻"…靑 "언급할 가치 없다"
  • 송고시간 2021-07-10 10:02:31
尹 "동반사퇴, 문대통령 뜻"…靑 "언급할 가치 없다"

청와대는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추미애 전 법무장관과 동반사퇴 압박은 문재인 대통령의 뜻'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한 데 대해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는 민생과 방역을 챙기기에 바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추 장관과 같이 물러나면 징계는 없는 것으로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가 사퇴를 압박했다"며 "대통령 뜻으로 봐야 하지 않겠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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