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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與, 난타전 속 내일 '경선연기' 결론…尹·崔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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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뉴스1번지] 與, 난타전 속 내일 '경선연기' 결론…尹·崔 숨고르기
  • 송고시간 2021-07-18 16:50:43
[뉴스1번지] 與, 난타전 속 내일 '경선연기' 결론…尹·崔 숨고르기
<출연 : 한상익 가천대 부교수·김우석 국민대 객원교수>

민주당 대선 후보들 가운데 1, 2위를 달리는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 간 난타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야권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어제 광주를 방문해 5.18 정신을 강조했고,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첫 외부일정으로 부산 봉사활동을 선택했습니다.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한상익 가천대 부교수, 김우석 국민대 객원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이재명, 이낙연 후보가 신경전을 넘어 감정싸움까지 벌이는 모양새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과거 보수 정권을 옹호했다가 태세전환을 하지 않았느냐며 비판했고, 이낙연 후보 측은 경기도 유관단체 고위 임원이 네거티브 작전방을 운영했다며 반격에 나섰는데요?

<질문 2> 이 후보는 앞서 '사이다 이재명'으로 복귀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기자간담회에선 지난 대선을 회고하며 이낙연 후보의 지지율 상승세에 견제구를 날리기도 했는데요. 전략 면에서 득이 클지, 실이 클지 어떻게 평가하세요?

<질문 3> 민주당이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대선 경선 일정을 연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지도부는 기존 일정보다 3주 정도 경선을 연기해, 9월 말 치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후보마다 경선 일정에 따른 이해득실도 다른 만큼 일정이 확정돼도 여진이 있을 것 같은데요?

<질문 4> 어제는 야권 대선주자의 제헌절 행보가 묘하게 대비되는 하루였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 5·18 묘역을 참배했고,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첫 외부일정으로 부인과 함께 부산을 찾았는데요. 두 사람, 조금은 다른 행보로 존재감을 부각하고 있죠?

<질문 5> 윤 전 총장은 당분간 계획해 온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외부에서 중도 외연 확장에 주력하며 존재감을 부각한다는 건데 최근 보수, 중도, 진보 진영 인사들까지 접촉면을 넓히고 있지만 지지율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원인을 뭐라고 보세요?

<질문 6> 잠재적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내일 자신의 저서를 출간합니다. 여기에 김 전 부총리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만나 국가 비전에 대한 조언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곧 출마 채비에 나설 분위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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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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