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30초뉴스] 주병진 폭행 피해자, 고소 취하…"오해 풀었다"

사회

연합뉴스TV [30초뉴스] 주병진 폭행 피해자, 고소 취하…"오해 풀었다"
  • 송고시간 2021-08-05 11:29:17
[30초뉴스] 주병진 폭행 피해자, 고소 취하…"오해 풀었다"

사우나에서 방송인 주병진 씨에게 폭행을 당한 40대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피해자인 사업가 A씨는 4일 "주 씨의 요청으로 지난달 직접 만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고 변호사를 통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말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 사우나 탈의실에서 주 씨와 대화를 나누던 중 주 씨에게서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A씨는 "(폭행 당일은) 서로 과거 기억에 오해가 생겼던 것"이라며 "오해는 내게도 절반의 책임이 있다. 주 씨의 마음도 편해졌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