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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혐의 충북동지회 조직원 3명 구속 송치

사회

연합뉴스TV 간첩 혐의 충북동지회 조직원 3명 구속 송치
  • 송고시간 2021-08-20 20:09:15
간첩 혐의 충북동지회 조직원 3명 구속 송치

간첩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 자주통일 충북동지회 조직원 3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청 안보수사국은 오늘(20일) 오전 충북동지회 고문 박 모 씨 등 3명을 청주지검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피의자 4명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충북동지회 위원장 손 모 씨는 보강 수사 후 검찰에 넘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손 씨와 구속된 3명은 2017년부터 북한 공작원과 지령문 등을 주고받고 충북 지역 유력인사를 포섭하기 위한 활동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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