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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김웅 "정황상 손검사로부터 자료받아 당에 줬을 수도"

정치

연합뉴스TV [현장연결] 김웅 "정황상 손검사로부터 자료받아 당에 줬을 수도"
  • 송고시간 2021-09-08 10:21:10
[현장연결] 김웅 "정황상 손검사로부터 자료받아 당에 줬을 수도"

- "정황상 손모씨로부터 당에 전달했을 수도 있어"

- "기억에 남아있지 않아…조사기관 밝혀주길 바라"

- "기억 불분명…자세한 통화 내용 기억하지 못해"

- "상대측에서 증거 제시할 것으로 생각해"

- "나는 선거법 전문가…손검사와 상의할 상황 아냐"

- "녹취록 보면 알것…본건 고발장 기억 못해"

- "수기 메모 보낸 기억은 있다…전달 당직자도 확인"

- "내가 작성했다면 손검사에게 받을 이유가 없어"

- "보도자체도 오락가락…진위를 그쪽도 몰라"

- "고발장 몰라…손검사와 문자 나눈적 있어 추측 이야기"

- "대검 안에서 윤총장 어려운 상황…보필하라 문자"

- "손검사 텔레그램 자료 기억 안나…미루어 짐작할 뿐"

- "제보자 휴대폰 제출했다하니 밝혀질 것"

- "1년 4개월전, 기억 안나는 것 기억난다 거짓말하나"

- "기억하는 것이 부자연스러울 수도 있다 생각"

- "받은 자료, 당 주요 직책 계신분에게만 전달"

- "당시 부장검사 명함 보유, 제보자 특정 가능해"

- "자료 전달 자체 기억 못해…구체적 이야기 여부 마찬가지"

- "당시 만난 사람은 한 분, 특정할 수 있다"

- "제보자 실명 밝혀지면 사건 경위 이해될 것"

- "조상규 변호사와 통성명 또는 인사한 적 없어"

- "최강욱 대표 관련 당에 문제제기 한 바 있어"

- "내가 잡아준 내용과 실제 고발장 전혀 다르다"

- "다른 고발장도 모두 기억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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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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