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윤성,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102㎏급 합계 2위

남자역도의 간판 진윤성이 세계선수권에서 2회 연속 합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진윤성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2㎏급 인상에서 180㎏를 들어 1위에 올랐습니다.

용상에서는 4위에 그쳤지만 합계 396㎏을 기록해 이란의 모타메디에 1㎏ 차로 준우승했습니다.

인상·용상·합계에 모두 메달을 주는 세계선수권에서 진윤성은 금메달과 은메달 1개씩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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