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대선 후 연기설…군 "확정된 바 없다"
매년 3월에 열리던 한미연합훈련이 우리나라 대선 이후인 4월로 연기될 것이란 관측에 대해 국방부는 다양한 여건들을 종합 고려해 협의 중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13일) 브리핑에서 "한미연합훈련과 관련해 시기나 규모, 그 다음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미는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연합 방위태세 점검을 위한 대규모 정기 합동훈련을 매년 3월과 8월에 두 차례 실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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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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