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후보 사퇴…"성찰하며 조용히 살 것"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대통령 선거 출마의 뜻을 접겠다"면서 대통령 후보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사퇴 회견에서 "제가 많이 부족했다"면서 "성찰하며 조용히 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왕적 대통령제와 양당제의 폐해를 극복해야 한다"며 "87년 체제를 극복하는 개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말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지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네 번째 대권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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