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라면값 줄줄이…1월 외식물가 13년만에 최대 상승
지난달 외식물가가 13년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1월 외식물가 지수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5.5%로, 2009년 2월 이후 12년 11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품목별로는 갈비탕이 11%, 생선회가 9.4%, 소고기가 8% 올랐고 김밥, 햄버거, 설렁탕, 라면도 7%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식자재 가격 급등과 최저임금 인상, 수요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걸로 풀이됩니다.
외식물가뿐 아니라 '집밥물가'와 밀접한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도 지난달 4.2%로 7년 5개월 만에 최고치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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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로는 갈비탕이 11%, 생선회가 9.4%, 소고기가 8% 올랐고 김밥, 햄버거, 설렁탕, 라면도 7%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식자재 가격 급등과 최저임금 인상, 수요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걸로 풀이됩니다.
외식물가뿐 아니라 '집밥물가'와 밀접한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도 지난달 4.2%로 7년 5개월 만에 최고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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