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41.6% 이 39.1%"…'적폐수사' 발언 이후 이↑, 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오마이뉴스의 2월 2주차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39.1%, 윤석열 후보가 41.6%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 주 전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이 후보는 1%포인트 상승하고 윤 후보는 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또 다른 기관 서던포스트와 CBS가 어제(12일) 하루 실시한 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35%, 윤 후보가 35.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이 기관의 직전 4~5일 조사 때보다 이 후보는 3.3%포인트 올라가고 윤 후보는 1.3%포인트 내려갔습니다.
지난 9일 윤 후보의 적폐수사 발언과 다음날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 요구로 정국이 크게 출렁이면서 두 후보의 지지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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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전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이 후보는 1%포인트 상승하고 윤 후보는 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또 다른 기관 서던포스트와 CBS가 어제(12일) 하루 실시한 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35%, 윤 후보가 35.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이 기관의 직전 4~5일 조사 때보다 이 후보는 3.3%포인트 올라가고 윤 후보는 1.3%포인트 내려갔습니다.
지난 9일 윤 후보의 적폐수사 발언과 다음날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 요구로 정국이 크게 출렁이면서 두 후보의 지지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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