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대선서 복지·노동 정책 논의돼야"

문재인 대통령은 "복지, 노동, 민주주의 가치를 증진하는 정책이 대선 국면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다음 정부의 기조로 이어져 발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2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 5년간 정부가 추진해온 포용적 복지국가의 성과를 평가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코로나 상황이 복지 정책의 실현을 지연시킨 면과 동시에 촉진한 면도 있는 만큼 코로나가 정부의 복지에 미친 영향을 면밀하게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1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