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새 학기 첫날 말 바꾼 탈레반…"여학생들 집에 가"

이번 달부터 중·고등학교 여학생의 등교를 전면 허용하겠다고 밝혔던 아프가니스탄 집권 세력 탈레반이 학기 첫날 말을 바꿨습니다. 여학생들이 등교한 지 몇 시간 만에 전부 집에 돌려보냈습니다. 30초뉴스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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