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수다] 통의동과 청와대 1.7km 사이에 놓인 강
<출연 : 연합뉴스TV 정치부 박초롱·김수강·서혜림 기자>
정치권을 취재하는 기자들이 생생한 취재 후기 전해드리는 '기자들의 수다' 시간입니다.
먼저 여야를 밀착 취재하는 기자들 소개합니다.
인수위와 국민의힘 출입하는 김수강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출입하는 서혜림 기자입니다.
주제① : '소통' 강조한 윤 당선인…사각지대도?
주제② : 민주당, '강한 야당' 선택…지방선거 예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바랍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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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출입하는 서혜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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