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5차 평화협상 4시간 만에 종료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5차 평화협상이 약 4시간 만에 종료됐다고 터키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측 협상단 미하일로 포돌랴크 대통령 보좌관은 회담 도중 자신의 SNS에 "평화를 위한 어려운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양측은 회담 종료 후 각자 회담 결과를 전하는 언론 브리핑을 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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