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외무상, 기시다 친서 윤 당선인에 전달 예정"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참석차 한국을 찾는 하야시 일본 외무상이 윤 당선인을 만나 기시다 총리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일본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의 친서는 한일 정책 협의대표단이 지난달 26일 기시다 총리와의 면담 때 전달한 윤 당선인 친서에 대한 답신으로 풀이됩니다.
일본 외무상의 한국 방문은 2018년 6월 고노 다로 당시 외무상이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참석을 위해 방한한 이후 약 4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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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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