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수입물가 넉 달 만에 하락…0.9% 내려

지난달 국제 유가가 두바이유 기준으로 한 달 새 7.3% 떨어지면서 3개월 연속 상승하던 수입 물가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수입물가지수는 147.95로 3월보다 0.9% 하락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원재료가 광산품을 중심으로 2.2% 떨어졌고, 중간재도 1차 금속제품과 화학제품 등은 올랐지만 석탄 및 석유제품이 내리며 0.1%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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