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폐지 '국민제안' 신설…20만명 동의 없어도 답변

대통령실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운영해 온 대국민 온라인 소통창구인 '국민청원'을 폐지하고 '국민제안'을 새로 개설했습니다.

20만 명 이상 동의하는 질문에 답변한 '국민청원'과 달리, '국민제안'은 정부가 유효한 질문이라고 판단하면 답변한다는 방침이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습니다.

국민 제안은 민원·제안 코너와 청원 코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동영상 제안 코너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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