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정 "아웅산 수치와 대화 가능…일부 국가 촉구"
미얀마 군사정부가 반대세력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대화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섰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의 조 민 툰 대변인은 인터뷰에서 "유혈사태를 끝내기 위한 수치 고문과의 대화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일부 국가들이 그와의 대화를 촉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재작년 11월 총선이 부정선거라며 지난해 2월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장악한 뒤 수치 고문 등 반대세력 지도자들을 대거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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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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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일부 국가들이 그와의 대화를 촉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재작년 11월 총선이 부정선거라며 지난해 2월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장악한 뒤 수치 고문 등 반대세력 지도자들을 대거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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