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 두 달 연속 하락…8월 0.9% 내려

지난달 국제 유가가 두바이유 기준으로 한 달 새 6.3% 떨어지면서 수입물가가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수입물가지수는 149.45로, 7월보다 0.9% 하락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원재료가 원유 등 광산품을 중심으로 1.9% 떨어졌고, 중간재도 전기 장비 등은 올랐지만 석탄 및 석유제품이 내리며 0.8%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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