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체감 경제고통지수 전 연령대 최고 수준

청년들의 체감 경제고통지수가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활용해 올 상반기 연령대별 체감 경제고통지수를 산출한 결과, 15세~29세가 25.1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60대가 16.1로 뒤를 이었고 30대와 50대, 40대 순이었습니다.

청년층이 물가상승을 크게 체감한 원인으로는 물가와 취업난이 꼽혔습니다.

상반기 청년 체감 물가상승률은 5.2%로, 코로나 이전의 10배 수준이었고, 최근 4년간 청년 부채 증가율은 48.3%로 전체 부채 증가율의 2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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