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전증 극복' 넬리 코다 1년 만에 우승…김효주 공동 17위

혈전증을 극복한 여자 골퍼 미국의 넬리 코다가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코다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4언더파 196타로 우승했습니다.

시즌 초 혈전증 치료를 받은 코다는 작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후 1년 만에 다시 투어 정상에 섰습니다.

선전했던 김효주가 5언더파, 17위로 밀리며 한국 선수 15개 대회 연속 무관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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