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기시다 첫 회담서 협력 강조…"양국관계 중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첫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나라 정상은 약 40분간 대만해협·북한 문제 등 지역 현안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시 주석은 모두 발언에서 "양국은 아시아와 세계에서 중요한 나라로, 협력할 공간이 많이 있다"고 말했고, 이에 기시다 총리는 "현재 양국 관계는 여러 협력 가능성과 함께 많은 과제에도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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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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