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 늘었지만…물가 상승에 실질소득 1.1%↓

지난해 4분기 취업자 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근로소득이 늘면서 가계 총소득이 4.1%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23일) 발표한 '2022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83만 4,000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1% 늘었습니다.

다만,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실질 소득은 1.1% 줄었습니다.

지출은 거리두기 해제와 물가 상승 등의 영향을 받아 362만 5,000원,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6.4% 늘었습니다.

이은정 기자 (a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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