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네이마르, 결국 수술대로

지난달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경기 중 발목을 다쳤던 파리 생제르맹의 네이마르가 결국 수술대에 오릅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네이마르가 며칠 내로 카타르 도하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복귀까지는 3∼4개월이 걸릴 전망인데, 네이마르는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리그1의 이번 시즌 남은 경기를 뛰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지운 기자 (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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